POP ARCH

NICE NICE SEE WAVES

워프 레코즈 연말공연에서 본 밴드인데 이미 알았던 밴드들 빼고 제일 기억에 남은 밴드다

밴드멤버는 두명. 한명은 기타를치고한명은 드럼을 쳤던거 같은데.. 잘 기억이 안난다.

요즘 간지밴드의 상징인 하이햇 옆에 두는 8칸짜리 효과음 패드를 썼다. ‘기타를 드러머가 치는건지 드럼을 기타리스트가 치는건지 알쏭달쏭한 혼돈의 간지’라 해두겠다.